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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심위원장 연임, 위원회 구성되기도 전 호선이어서 논란일 듯

류희림 방심위원장 연임, 위원회 구성되기도 전 호선이어서 논란일 듯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2일 임기가 만료된 류희림 위원장을 차기 위원회가 구성되기도 전에 위원장으로 호선해 논란이 일 전망이다.

망명 리일규

망명 리일규 "北 트럼프 재선 학수고대하고 있다"

리일규 전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 참사는 23일 "북한은 트럼프 재선을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리일규 참사는 "북한의 대미목표는 세 가지"로 "첫째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돌리는 것, 두 번째 미국과의 수교, 세 번째 경제지원"이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한동훈

한동훈 "윤 대통령 찾아뵙고 자주 소통드릴 예정"[일문일답]

23일 선출된 국민의힘 한동훈 신임 당대표는 "민심도 당심도 결국 '변화'를 선택했다"며 자신이 맡은 명령을 충분히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동훈의 사람들 누구? '원외 당권' 한계 넘을까?

한동훈의 사람들 누구? '원외 당권' 한계 넘을까?

국민의힘의 당권을 거머쥔 한동훈 신임 당 대표의 인맥에도 관심이 쏠린다. 당내 주류인 친윤계와 거리감이 있었던 만큼 초선‧비례대표 중심의 원내 지지 세력이 당의 전면에 등장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